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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26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45-44로 꺾었다.
9월 22일 오후 8시 10분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이대역에서 연기가 발생해 양방향 열차가 무정차로 통과했다고 서울교통공사를 인용해 연합뉴스와 매일경제가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스크린도어 장애도 함께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