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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핵심 뉴스 미리보기

2026-08-31 · 5

발행 포맷: Instagram portrait (1080×1350) · Story / Reels / TikTok (1080×1920) · Wide (1920×1080)

2026-08-31

오늘의 핵심 뉴스

레이더 검증 21건 진행 중

  • 네팔 홍수 실종 한국인 9명, 정부 수색팀 둔체 도착…헬기 수색은 성과 없어
  • 나이로비 공항 파업 이틀째, 케냐항공 6시간 이상 지연
  • 네팔 홍수 고립 한국인 10명 중 9명 헬기로 구조
  • 네팔-티베트 홍수 160명 사망, 실종 1500명 육박…지진 아닌 빙하 붕괴가 원인
  • 알제리 산불로 12명 사망·54명 부상, 하루 새 154건 화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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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실종 한국인 9명, 정부 수색팀 둔체 도착…헬기 수색은 성과 없어

매체 2곳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8월31일 오전 카트만두를 출발해 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인근 둔체에 도착해 한국인 실종자 9명에 대한 수색을 시작했다고 경향신문과 SBS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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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로비 공항 파업 이틀째, 케냐항공 6시간 이상 지연

매체 3곳

작년 약 900만 명이 이용한 케냐 나이로비의 조모 케냐타 국제공항(JKIA)에서 항공관제 등 공항 노동자들의 태업 파업이 월요일로 이틀째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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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고립 한국인 10명 중 9명 헬기로 구조

매체 3곳

외교부는 8월 27일 네팔 라수와 지역의 대형 홍수로 고립됐던 한국 국민 10명 가운데 9명이 헬기를 통해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이송이 완료됐다고 확인했지만, 나머지 1명의 상태나 정확한 구조 일정은 아직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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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티베트 홍수 160명 사망, 실종 1500명 육박…지진 아닌 빙하 붕괴가 원인

매체 7곳

수요일 히말라야 해발 약 5200m 지점에서 빙하 일부가 붕괴해 약 1200m 아래 렌데강으로 쏟아지면서 네팔-티베트 국경 지역을 휩쓴 돌발 홍수가 발생했다고 알자지라와 가디언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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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산불로 12명 사망·54명 부상, 하루 새 154건 화재 발생

매체 3곳

알제리 북동부 지역을 휩쓴 산불로 최소 12명이 숨지고 54명이 다쳤다고 사이드 사유드 내무장관이 수요일 밤 밝혔다. 이날 하루에만 전국에서 154건의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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