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섹션의 검증 스토리 — 최신순.
청와대와 정부, 더불어민주당이 5일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반도체 호황에 따른 추가 세수를 재원으로 하는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합의했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앞서 연합뉴스 속보에 따르면 이번 추진에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과 인허가 지원이 포함된다. 당·정·청은 여당 내 기구에서 세부 내용을 논의하고, 기금을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과 양극화 대응 등에 사용하기로 했다. 청와대는 7일 이 기금이 양극화·균형발전·청년·교육 문제 대응에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