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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니스 심사위원대상 수상…24년 만의 영예

무슨 일이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12일(현지시간)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2등상인 심사위원대상을 받았다고 경향신문, SBS, 연합뉴스가 전했다. SBS에 따르면 한국 영화가 이 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상을 받은 것은 14년 만이며, 심사위원대상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감독 개인으로는 2002년 '오아시스'로 감독상을 받은 이후 24년 만의 베니스 수상이다. 설경구, 전도연, 조여정, 조인성이 출연한 이 영화는 국제비평가연맹(FIPRESCI)상도 함께 받아 2관왕에 올랐고,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은 덴마크 감독 메이 엘 투키의 '마리가 뭐 어때서'가 차지했다.
확인된 사실
- '가능한 사랑'이 12일 베니스영화제 폐막식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았다고 경향신문·연합뉴스가 전했다.
- 이창동 감독의 베니스 수상은 2002년 '오아시스'(감독상·신인여배우상·FIPRESCI상) 이후 24년 만이라고 경향신문·SBS가 전했다.
- 이 영화는 국제비평가연맹상도 함께 받아 2관왕을 기록했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은 메이 엘 투키 감독의 '마리가 뭐 어때서'에 돌아갔다고 경향신문·SBS가 전했다.
- 영화는 9월23일 국내 일부 극장에서 개봉하며, 넷플릭스를 통해 11월6일 공개된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아직 모르는 것
- 영어 공식 제목 표기가 매체마다 다소 달라 최종 해외 배급용 영문 타이틀은 확인되지 않았다.
왜 중요한가
세계 3대 영화제 경쟁 부문 수상은 극장·OTT 동시 공개라는 실험적 배급 방식으로 나오는 이 감독의 넷플릭스 투자작에 대한 국제적 주목도를 높인다.
주장
- 확인됨'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받았다.
- 확인됨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은 메이 엘 투키 감독의 '마리가 뭐 어때서'가 받았다.
- 확인됨이창동 감독의 베니스 수상은 2002년 '오아시스' 이후 24년 만이다.
이 기사를 믿어도 되는 이유
80%출처 지도 · 매체 4곳 / 기사 4건
- 경향신문
- 기사 1khan.co.krreport
- SBS 뉴스
- 기사 1news.sbs.co.krreport
- 조선일보
- 기사 1chosun.comreport
- 연합뉴스
- 기사 1yna.co.kr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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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장: 이창동 감독의 베니스 수상은 2002년 '오아시스' 이후 24년 만이다.상태: 확인됨검증 경로검증됨검증자 검증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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